패스트캠퍼스, 글로벌 IT 기업 디자이너들의 'UX·UI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개최

조선비즈
  • 이정민 기자
    입력 2019.01.08 09:46

    패스트캠퍼스는 18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사용자경험(UX)·사용자환경(UI) 디자인 트렌드를 조망할 ‘UX·UI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2019’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페이스북∙텐센트∙하이퍼커넥트 등 글로벌 IT 기업의 UX·UI 디자이너들이 연사로 참석해 각 기업들이 사용자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어떻게 노력을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패스트트랙아시아 제공
    첫 번째 강연은 국내 에이전시 더크림유니언의 신민호 본부장이 맡았다.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재의 UX·UI 트렌드를 짚어볼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페이스북의 이근배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연사로 나와 페이스북의 업무 프로세스와 지향하는 가치를 소개하고 사용자와 공감할 수 있는 UX 접근에 대한 경험을 공유한다.

    세 번째 강연자인 이현주 텐센트 디자이너는 기술 발전에 따른 중국인의 일상 변화를 소개하고 중국 IT 생태계의 특수성과 성장과정을 중심으로 다른 문화권과 차별화하는 중국 기업들의 구체적인 UX 사례를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하이퍼커넥트의 김성호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제공되는 글로벌 영상 서비스로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아자르’를 만들어낸 디자인 전략을 공개한다. 아울러 2019년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트렌드 전망도 살펴볼 예정이다.

    김지훈 패스트캠퍼스 사업부장은 "4차 산업혁명 물결이 점차 거세지면서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이 점차 커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급변하는 IT 업계의 환경과 서비스의 진화에 따른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UX·UI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2019’ 티켓은 온라인을 통한 사전 예매만 가능하다. 상세한 세미나 소개 및 세션 정보, 티켓 구매에 대한 사항은 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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