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존, 초록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협약

조선비즈
  • 유윤정 기자
    입력 2018.12.27 15:40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프로존의 차상복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이충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남겨진 아이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아프로존은 이 캠페인을 통해 무연고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시설의 개보수, 아이들의 심리치료와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차 대표는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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