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한국철도시설공단에 1045억원 손해배상 피소

조선비즈
  • 우고운 기자
    입력 2018.12.27 08:46 | 수정 2018.12.27 10:37

    두산건설(011160)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회사를 상대로 1045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두산건설 등 20개사는 각자 1045억원과 지난 2009년 9월 30일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최종송달일까지는 연 5%의,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5%의 각 비율에 의한 금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이다.

    회사 측은 "현재 원고 청구금액을 반박하기 위한 감정이 진행 중이고,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원고 청구사실에 대한 부당성을 적극 주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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