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명지대와 '방산기술보호 연구협력' 협약

조선비즈
  • 안상희 기자
    입력 2018.12.11 10:06

    LIG넥스원과 명지대학교가 방산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과 학술교류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용인시 처인구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LIG넥스원과 명지대학교가 ‘방산기술보호 연구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명식을 마친 LIG넥스원 송경호(왼쪽) C4I 사업부장과 명지대 류연승 방산보안연구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IG넥스원 제공
    LIG넥스원은 10일 용인시 처인구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산기술보호 연구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명지대학교는 방산기술보호 분야의 핵심역량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외 ▲연구협력을 위한 인적교류 ▲학술자료‧정보 공유 ▲워크샵‧공동세미나 등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활동도 추진하게 된다.

    김지찬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자주국방을 위한 첨단 무기체계 연구개발, 국산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방산기술보호 분야에 대해서도 책임의식을 갖고 연구개발(R&D)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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