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회공헌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 조회수 1억 돌파

조선비즈
  • 박원익 기자
    입력 2018.12.09 11:23

    삼성전자(005930)는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공개 38일만에 유튜브 등 주요 채널 합계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시청 비중 44%가 삼성드림클래스 주 참여 연령층인 10~20대였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 네티즌들도 많이 시청한 것으로 분석됐다.

    별리섬 촬영 현장. 배종 감독(왼쪽)과 배우 공승연(오른쪽)씨. /삼성전자 제공
    영화를 제작한 배종 감독은 "7년동안 진행된 드림클래스 활동을 30분 영상에 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강사로 참여한 대학생과 수업을 들은 중학생을 취재하며 받은 감동을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회사에서 진행하는 좋은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소개해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는 내년 1월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5개 대학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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