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 '항동하버라인 2·4단지' 등 전국 2곳, 359가구 청약

조선비즈
  • 이진혁 기자
    입력 2018.12.09 09:00

    12월 둘째 주(10~15일)는 전국 2곳에서 359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17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 구로구 항동 항동지구 2·4단지에 국민임대주택 ‘항동하버라인 2·4단지’를 10일 공급한다. 2단지는 전용면적 59㎡ 252가구, 4단지는 49~59㎡ 107가구로 지어진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경인로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을 비롯해 김포, 평촌 등 수도권 전역으로 진출입하기 좋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항동초등학교가 2019년 3월, 항동중학교가 2020년 3월에 개교 예정이며 푸른 수목원, 천왕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2단지 59㎡는 보증금 5477만원에 월임대료 34만6000원 선이며, 4단지 49㎡는 보증금 5351만원에 월임대료 32만 2000원, 59㎡는 보증금 6075만원에 월임대료 36만4000원 선이다.

    이번 주 개관 예정인 견본주택은 17곳이다. 14일 수도권에는 △DMC SK뷰 △일산자이 3차 △판교 더샵 포레스트(A11·A12블록)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A1·A2블록)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A3·A4·A6블록) △의정부 더샵 파크에비뉴 △인천 검단 한신더휴(AB6블록) 등 11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지방에는 △세종 한신더휴 리저뷰Ⅱ(주상복합) △이안 센트럴D(아파트·오피스텔)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광주 임동2구역 중흥S-클래스 고운라피네 △곶자왈 아이파크(타운하우스) 등 6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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