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리빙 트렌드는? 홈테이블데코페어 13일 개최

조선비즈
  • 김은영 기자
    입력 2018.12.06 17:22

    유명 디자이너 톰 딕슨 참여하는 트렌드 컨퍼런스 열려

    2018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오는 13일 개최된다./홈테이블데코페어 사무국
    '2018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를 한 곳에서 소개하는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 전시회다. 지난해 서울, 부산, 대구, 제주 4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총 20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는 인테리어 소품 및 장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국내·외의 유명한 브랜드는 물론 앞으로의 인테리어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13일과 14일에는 국내외 디자인과 트렌드 전문가를 초청해 라이프스타일 동향과 소비 트렌드를 제시하는 컨퍼런스도 열린다. 13일에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톰 딕슨을 비롯한 5명의 해외 연사가 나와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한다. 14일에는 노루팬톤색채연구소, 매니페스토 아키텍처,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트렌드랩506, PFIN 등 국내 트렌드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트렌드 세미나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테이블 데코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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