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한전 스마트 전력량계 14만4000대 수주

조선비즈
  • 박지환 기자
    입력 2018.11.11 09:43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지능형 검침(AMI)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지난 7일 한국전력이 발주한 저압 G타입 스마트 전력량계 입찰에서 14만4000대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이 이번에 수주한 물량은 한전이 발주한 G타입 3상 스마트 전력량계 전체 발주 물량 40만대 중 36%에 해당한다.

    누리텔레콤은 스마트 전력량계를 비롯해 고압 및 저압 AMI용 통신모뎀, 데이터수집장치(DCU), 헤드엔드 시스템을 비롯해 계량데이터관리시스템(MDMS)과 연계할 수 있는 지능형 검침인프라(AMI) 솔루션을 한전과 해외 전력사 등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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