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도 3주간 '블랙프라이데이'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입력 2018.11.11 06:00

    이마트(139480)가 운영하는 열린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대규모 할인 행사인 ‘트레이더스 블랙위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블랙위크 행사는 오는 12월부터 내달 2일까지 3주간 S-포인트 회원 및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트레이더스는 1주 단위로 신선, 가공 등 패션, 가전 등 인기상품 30품목을 엄선해 3주간 총 90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12~18일에는 신선과 가공식품 등 트레이더스 인기 상품 30품목을 선정해 최고 2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 포인트 회원에게는 트레이더스 대표 신선식품인 호주산 꽃갈비살(800g/1팩) 을 기존 3만9980원에서 5000원 할인하고, 트레이더스 스낵 매출 1위인 젤리스트로우(1.54kg)는 3000원 할인한다.

    삼성카드 특별 할인 상품으로는 대유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전 품목을 5% 할인하고, 삼성전자 공기청정기(AX60N5580WBD)도 10만원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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