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넷마블 "신작 A3 내년 3~4월, 세나2 내년 2분기 출시"

조선비즈
  • 김범수 기자
    입력 2018.11.08 16:20

    권영식 넷마블(251270)대표는 8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신작인 A3는 내년 3~4월, 세븐나이츠2는 예상보다 늦어진 내년 2분기 안에 출시될 것"이라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사전예약자는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때보다 좀 더 많은 수준으로 출시 시점인 12월 6일 쯤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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