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주장에 약세

조선비즈
  • 전준범 기자
    입력 2018.11.08 09:46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 합병 과정에서 고의로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정치권 주장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전날보다 3.62%(1만4500원) 하락한 3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의약품 업종이 0.15% 오르고 있는 것과 반대되는 상황이다.

    전날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업가치를 고의로 뻥튀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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