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전류로 얼굴 관리...페이스라인 만드는 하이테크 뷰티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18.10.19 16:11

    사진=맥스클리닉 제공
    결점없는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어도 얼굴선이 무너지면 나이가 느껴진다. 특히, 사진을 찍었을 때 눈에 띄게 얼굴라인이 무너졌다고 느낀다면 리프팅 관리가 시급함을 반증하는 것이다. TV 속 여배우들은 어느 각도에서도 굴욕없는 얼굴라인을 자랑한다. 그녀들의 인터뷰 기사를 살펴보면, 피부 탄력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전문적인 피부과 전류 관리를 주기적으로 받는다는 답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전문 관리는 비용도 부담스럽고, 무엇보다 시간을 내기 힘들어 선뜻 받기가 쉽지 않다. 이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V라인 얼굴로 케어할 수 있는 ‘미세전류 뷰티 기기’들이 존재한다.

    미세전류란, 생체전류와 유사한 형태를 띄고있는 1000μA(마이크로암페어) 미만의 미세한 전류를 의미한다. 생체전류는 인간의 몸에 필수적일뿐만 아니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소멸되어 가며 노화속도가 빨라진다. 이때, 미세전류가 후천적으로 체내에 전달되면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합성하여 피부의 수분, 주름, 탄력과 같은 노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에 도움을 준다.

    럭셔리 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은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탄력의 중심을 잡는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을 내놨다.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은 핸즈프리 타입의 미세전류기기와 특수 마스크 시트를 사용해 피부에 직접적으로 미세전류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의 코어(core)를 잡아 얼굴 탄력의 중심이 약해져 발생하는 피부 노화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안면 리프팅 및 주름 관리, 모공 축소, 피부 톤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 표피에서 진피, 근육 내부 세포막까지 40~100μΑ 수준의 미세전류 자극이 ‘탄력 방아쇠’ 역할을 해 피부 속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꾸준히 사용하면 매끈하고 탄력있는 턱선을 선사해 얼굴에 아름다운 라인과 볼륨을 만들어 준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매년 갈수록 얼굴 라인 쳐짐 현상은 생체전류가 떨어지며 피부 중심을 잃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설명하며 "피부의 중심을 잡아주는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사용하면 눈에 띄게 화사해진 동안미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