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시간의 숙면을 위한 336시간

조선일보
입력 2018.10.15 03:06

에이스침대

한 땀, 한 땀 장인(匠人)정신으로 완성한다는 말이 옷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에이스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는 고객의 숙면을 완성시키기 위한 여정에 336시간을 투자한다. 매트리스에서 3만 시간 이상을 보내는 고객의 숙면 시간을 생각하면 이 시간은 그리 긴 게 아니다.

에이스 헤리츠는 구매자의 개별 수면 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고르기 위해 수면 컨설팅부터 시작한다. 에이스 헤리츠 전문 매장에서 수면 패턴과 제품의 특장점과 특성을 함께 분석한다. 가장 좋은 매트리스는 누구에게나 좋은 제품이라는 기본적인 제품 철학은 한결같지만 개개인 수면 스타일의 디테일까지 반영한 최적의 선택은 이런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 제공

에이스 헤리츠는 무려 24만번의 테스트와 36겹의 내장재, 100% 순면 울, 세계 15개국 특허 스프링, 헤리츠 전담 제작팀의 100년 합산 경력이 뭉쳐진 장인정신의 결실이다. 이렇게 구축된 인프라 위에서 고객의 주문과 동시에 완벽한 숙면을 위한 336시간의 여정이 시작된다. 2주일을 기다려야 제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고객에게 지루한 시간일 수 있지만 그것은 숙면을 위한 철학 위에서 기다림이 아니라 투자의 시간으로 치환될 수 있다.

◇최고의 소재와 첨단의 기술로 탄생한 독보적인 프리미엄 매트리스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세부 논의를 거쳐 주문이 완료되면 스프링, 원단, 내장재 등 주요 소재 준비에 들어간다. 매트리스를 누워보고 선택하라고 조언하는 이유는 소비자가 내장재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도 겉모습과 속이 다르듯, 매트리스는 특히 속이 중요한 제품이다. 에이스 헤리츠의 내장재를 확인하면 그제서야 하나의 매트리스가 완성되기까지의 여정을 실감하게 된다.

커버가 매트리스를 감싸는 역할, 즉 피부가 잠들어 있을 때 입는 옷 역할을 한다면, 내장재는 잠자는 순간 움직임을 읽는 수면 환경의 중요한 내공의 영역에 속한다.

에이스 헤리츠는 최고 기술력의 스프링, 100% 메리노 울 원단과 양모, 천연 에어컨이라 불리는 말털과 오가닉 코튼까지 천연소재와 3D 스페이서, 미라클폼 등 첨단 소재의 시너지로 수면 동안의 쾌적함과 몸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지원한다.

에이스침대

고급 원단에 사용되는 천연 소재와 여러 겹의 내장재가 적용되는 제품이라 매트리스의 기본 제작 과정인 커버, 내장 소재 제작, 소재별 결합, 매트리스 봉합 과정에도 일반 제품과 다른 공정을 거친다. 스프링 제작을 제외한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침대 제작에 필요한 스프링, 커버, 봉합, 재단 등 각 파트를 담당하는 에이스 헤리츠 전담 제작팀의 각 마스터들은 침대 전문 기업 에이스침대에서도 독보적인 경력자들로 합산 경력만 100년에 이른다. 천연 소재 및 내장재가 많아 침대 제작에 있어서는 마스터라 불리는 이들에게도 에이스 헤리츠의 수작업은 녹록할 리 없지만, 첨단으로 완성할 수 없는 정성의 한 수를 더 놓는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매트리스 하나를 구입하는 데 2주나 기다려야 하고 일정 관련 계획을 세워야 하니 번거로울 수 있다. 하지만, 구입 후 10년 정도를 사용하고, 하루 3분의 1을 침대와 보낸다는 점을 고려하면 약 3만 시간을 사용하는 제품이다. 침대가 다음날 컨디션까지 좌우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적화된 숙면의 완성을 위해 장인들이 고군분투하는 336시간이야말로 소중한 투자가 아닐까. 에이스 헤리츠는 블랙, 다이아몬드 플러스,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플러스, 플래티넘 등 총 5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슬립센터에서 두 시간 동안 무료 수면 체험도 가능하다.

문의및 상담은 에이스 헤리츠 전용 사이트와 에이스 헤리츠 전용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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