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펀딩, 감정평가법인 이산과 업무제휴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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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0.04 14:07 | 수정 2018.10.04 14:28

    부동산 전문 P2P 플랫폼이자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인 ‘포켓펀딩’(㈜포켓핀테크)은 금융위원회의P2P가이드라인과 한국 P2P금융투자협회의 자정결의안 등에 부합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감정평가법인 이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 체결한 감정평가법인 이산(대표 박민수)은 2013년 설립된 재건축/재개발에 특화된 중견 감정평가법인으로 전국적인 지사망을 갖추고 있다.


    이에 포켓펀딩은 이산으로부터 부동산 담보물에 대한 감정평가와 건축자금대출에 대한 인허가 등 사전 리스크 점검 및 감리 등의 용역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포켓펀딩은 P2P업체 중 드물게 이미 전문자격(감정평가사)을 갖춘 시중은행 여신심사역 및 대형 감정평가법인 출신 감정평가사들을 심사역으로 보유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포켓펀딩 관계자는 "향후 5억원 이상의 대출물건에 대하여 외부감정을 통하여 상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번 업무제휴를 추진했다"며, "감정평가 외에도 감정평가법인 이산이 보유한 전문 건축사가 포켓펀딩의 주력 대출상품인 부동산개발금융(PF) 대출의 안전성 강화를 위하여 전문적인 감리 및 사전 리스크 검토에 참여해 상품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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