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가을시즌 '핼러윈 축제' 뮤비 공개

조선비즈
  • 박용선 기자
    입력 2018.09.27 16:00 | 수정 2018.09.27 16:05

    에버랜드 퍼레이드 공연단 등 임직원 100여명이 핼러윈 축제 기간을 맞아 ‘립덥’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의 가을 시즌 핼러윈 축제를 맞아 임직원 100여명이 출연하는 ‘립덥(Lip-Dub)’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립덥이란 립싱크와 더빙의 합성어로, 다수의 참가자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연기하는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물을 말한다. 약 2분 50초 분량의 에버랜드 립덥 영상은 아르바이트생(캐스트)부터 퍼레이드 공연단, 동물원, 상품점,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100여명의 에버랜드 임직원들이 출연한다.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포시즌스 가든의 가을 정취와 미니 핼러윈 퍼레이드를 비롯해 28일부터 진행하는 바비큐 페스티벌까지 올 가을 에버랜드의 즐길 거리를 압축해서 만날 수 있다.

    음악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버랜드 테마송을 선정했다. 그동안 에버랜드의 많은 공연을 자문한 박칼린 음악감독과 안무가 노지현씨가 출연자들의 연기와 안무 지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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