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중도해지 해도 年 2.2% 금리 제공

조선일보
  • 이준우 기자
    입력 2018.09.17 03:07

    OK저축은행은 지난 3일부터 26일까지 최대 연 2.2% 금리를 제공하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중도에 해지해도 약정금리를 그대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용인88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골프대회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의 기념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을 한 번도 가입해보지 않은 고객이 새로 가입하는 경우 0.2%포인트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신규 가입자에게는 기본금리 연 1.9%에 0.2%포인트를 더한 연 2.1%가 적용되며, 1개월 이상 예치 시 연 2.0%를 제공하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2'는 연 2.2%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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