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가] '응답하라! 추석여행族'...갤럭시노트9 경품 내건 면세점

조선비즈
  • 유윤정 기자
    입력 2018.09.14 14:05 | 수정 2018.09.14 14:07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는 대체 휴무일까지 포함해 5일을 쉴 수 있다. 이틀의 휴가를 내면 최대 9일까지 가능하다. 거기다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가을 황금 연휴와 중국 최대 명절 중추절에서 국경절로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있다.

    면세점들은 내국인과 중국인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면세점은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출국하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갤러리아면세점 63에서 2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원 선불카드 또는 63아트 전망대 입장권을 증정한다.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는 300달러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로 7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선불카드를,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다이아몬드 라운지 이용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갤러리아 온라인 면세점은 내달 9일까지 ‘해피2게더(Happy 2Gether)’ 친구 구매 합산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에게 메시지를 발송하면 각각에게 5만원 적립금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도 추석 연휴부터 개천절,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가을 황금연휴를 앞두고 이달 4일부터 11월 12일까지 한샘 가구 경품 증정, 선불카드 증정, 선글라스 40% 할인 등의 이벤트가 포함된 ‘골든 홀리데이’ 행사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은 내달 12일까지 주중 평일 6시 이후 방문한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젠틀몬스터, 크리스찬 디올, 카린을 제외한 선글라스 전 제품을 40% 할인하는 '레이트 버드' 행사를 하고 있다.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500달러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신라머신 이용권도 증정한다. 당첨자에게는 삼성 PEN 노트북(1명), 갤럭시 노트9(2명), 갤럭시탭A(7명), 로봇청소기(5명), 쿠쿠밥솥(7명), 서울신라호텔 생크림 케이크(10명), 마스크팩(전원)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인터넷점에서는 KEB하나은행과 제휴해 최대 90% 환율우대 환전 이벤트를 연다. 면세점 단독으로 진행되는 환전 이벤트는 오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신라인터넷면세점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KEB하나은행 사이버환전을 신청하면 최대 90%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미화 300달러 이상을 환전하면 최대 10만원 적립금을 증정한다.

    두타면세점은 이달 말까지 본점 결제금액 및 결제카드에 따라 최대 52만원까지 두타상품권으로 돌려준다. 본점 500달러 이상 결제고객은 두타면세점과 호재(HOZE)의 콜라보레이션(협업) 크로스백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 명동점을 방문하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에게 최대 15%까지 할인 가능한 골드 멤버십을 발급하고, 10월 10일까지 럭셔리 패션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 시 당일 사용 가능한 스마트선불을 특별 제공한다. 1000달러, 2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5만원, 10만원의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특히 몽블랑 브랜드에서는 500달러, 800달러이상 구매 시 각각 에코백과 텀블러를 증정 하고, 시계 브랜드인 브라이틀링에서도 신상품 구매 시 고급 펜 혹은 스트랩을 증정한다. 웨딩고객이 인천공항점에서 구매하는 경우,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10만원 상당의 럭셔리 패션 전용 스마트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보너스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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