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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2018 미래투자포럼'…돈버는 투자전략 소개합니다

  • 안재만 기자
  • 입력 : 2018.09.11 08:30

    조선비즈가 오는 10월 24일(수)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 투자시장 전망’을 주제로 ‘2018 미래투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 조선비즈는 세계 경제 흐름에서부터 국내 주식 및 부동산, 장외 시장을 비롯해 연금, 절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자 전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기조 연설과 특별 대담, 7개 세션 등에서 총 9명의 국내외 연사들이 국내외 투자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는 물론 실전 전략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알립니다] '2018 미래투자포럼'…돈버는 투자전략 소개합니다
    먼저 기조연설에서는 앤디 시에(Andy Xie·謝國忠) 전(前) 모건스탠리 수석연구원이 미·중 무역전쟁이 중국에 미치는 영향과 시진핑 2기의 중국 경제 정책을 진단합니다. 이후 김정식 연세대 교수(경제학)와 함께 특별대담에서 미·중 무역전쟁과 중국의 경제 정책이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논의합니다.

    1세션에서는 메다 사만트 피델리티자산운용 홍콩 인베스트먼트 디렉터가 ‘2019 아시아 주식시장’을 전망합니다. 기조 연설이 미·중 무역전쟁과 그 여파에 주목했다면, 1세션은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 등의 유망주를 짚어볼 계획입니다.

    2세션은 홍춘욱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이사)이 ‘2019 한국 경제 및 증시 전망’을 강연합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명성이 높은 홍 팀장은 한국 경제의 현 상황과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 아래 어느 업종이 유망할지 소개합니다.

    점심 식사 이후 열리는 3세션에서는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이 연사로 나섭니다. 박 연구위원은 ‘2019 증시 업종 진단’이란 주제로 업종별 전망을 보다 세세히 내놓고, 유망 스몰캡을 추천할 예정입니다.

    4세션에서는 오지성 뮤렉스파트너스 상무가 ‘VC(벤처캐피털)가 추천하는 장외주식 고르는 법’을 강의합니다. 벤처캐피털리스트인 오 상무는 유망 장외주식을 고르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최근 과열 논란이 일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도 분석합니다. 강연자로는 증권가 애널리스트 중 가장 먼저 주택 분석을 시작한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가 나섭니다. 채 애널리스트는 5세션 ‘2019 부동산 전망’에서 주택 수급 논란과 정부 대책으로 인한 내년도 전망, 유망 지역 고르는 법 등을 강의합니다.

    6세션에서는 조홍규 삼성자산운용 투자리서치센터장이 ‘노후대비, 그리고 자녀들의 인생설계’라는 주제로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해나갈지, 2030 자녀들의 인생은 어떻게 계획해야 할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마지막 7세션에선 문진혁 우리은행 세무사가 부동산 등 세금 이슈와 관련해 절세 전략을 논의합니다.

    국내외 투자업계 전문가들의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18년 10월 24일(수) 오전 9시 00분~오후 16시 50분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등록비(호텔 오찬 제공): 정가(VAT별도) 15만원, 사전등록 8만원, 얼리버드(9/30까지) 4만원

    ▲접수·문의: 02)724-6157 event@chosunbiz.com

    ▲홈페이지: http://inves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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