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부동산 중개 플랫폼 '네모', 가구·사무용품 판매하는 네모샵 서비스 선보여

조선비즈
  • 이진혁 기자
    입력 2018.08.31 15:02 | 수정 2018.08.31 15:56

    사무실과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 매물 정보 플랫폼 ‘네모’를 운영하는 슈가힐은 입주 사무실에 필요한 가구·사무용품 등을 판매하는 ‘네모샵’ 서비스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네모샵은 네모앱에 특별 카테고리로 추가되는 신규 커머스 서비스다. 입주한 사무실에 필요한 가구와 사무용품, 인테리어 소품, 생활필수품 등을 네모앱 안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타임세일, 방송 특가 등을 통해 고가의 가구나 가전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슈가힐이 운영하는 네모샵 첫 화면. /슈가힐 제공
    신규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로 9월 19일까지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를 포함해 네모샵에서 첫 구매 때 바로 사용 가능한 10% 할인과 10% 마일리지 적립 쿠폰을 제공한다.

    근 네모는 메인 광고모델인 헬로비너스와 함께 신규 TV CF를 공개해 앱 이용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슈가힐의 박성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네모가 부동산 검색, 상권분석, 이사, 인테리어, 제품 구매까지 모두 이뤄질 수 있는 원스톱 창업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창업자에게 최적의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