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신입 종합기획직원 60명 채용 나선다

조선비즈
  • 연선옥 기자
    입력 2018.08.20 14:43

    한국은행은 20일 신입 종합기획직원(G5) 6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해외전문인력 3명을 포함해 경제학 29명, 경영학 17명, 법·통계·컴퓨터공학 11명 등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한은의 G5 직원 채용은 서류 접수와 필기시험, 면접 과정을 거친다.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할 수 있고, 합격자는 11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서류 접수에 앞서 한은은 이달 23일 서울 중구 부영 태평빌딩 1층 컨벤션홀에서 G5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G5 채용과 관련된 일정과 상세 내용은 한국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한은은 올해 상반기 박사급 연구인력과 IT, 지급결제, 리스크관리 등 외부 경력직 전문가 14명을 채용했다. 한은은 경력직 전문가에 대한 수시 채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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