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오는 17일 평양 방문

조선비즈
  • 이승주 기자
    입력 2018.08.13 08:55 | 수정 2018.08.13 10:08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사진)이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후원사 회장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다.

    13일 통일부 등에 따르면 김 회장과 하나금융 임직원 10여명은 오는 17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다.

    하나금융은 이날부터 18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제4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한다. 김 회장과 하나금융 임직원들은 대회 결승전과 시상식 등에 공식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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