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임직원 자녀 130명 대상 '꾸러기 여름캠프' 진행

조선비즈
  • 이진혁 기자
    입력 2018.08.12 14:05 | 수정 2018.08.12 14:05

    쌍용건설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3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워터파크 물놀이, 사계절 썰매, 곤돌라, 플라잉짚, 레일 바이크, 감자수확, 메기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4~5명당 1명꼴로 배치된 안전요원이 24시간 어린이들과 동행했고, 출고된 지 3년 미만의 버스와 교통안전공단 조회를 통한 무사고 운전기사를 배치했다.


    쌍용건설은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13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은 또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부모들이 실시간으로 자녀의 활동사진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쌍용건설은 2003년부터 초등생 자녀를 대상으로 여름·겨울 방학기간 중 연 2회에 걸쳐 자녀캠프를 실시해 왔으며, 올해 18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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