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로메드, 생산시설 신규 인수 소식에 강세

조선비즈
  • 김유정 기자
    입력 2018.07.18 09:12

    바이로메드(084990)가 18일 미국 DNA 생산시설 인수 소식을 밝히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7분 바이로메드는 전 거래일보다 1만1200원(4.75%) 오른 2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이날 개장 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DNA 생산시설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바이로메드와 사모펀드 운용사가 합작법인을 세우고 자산을 매입하는 형태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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