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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전시회 개최

  • 이진혁 기자
  • 입력 : 2018.07.13 15:15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써밋 갤러리’ 2층 갤러리홀에서 지난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3주간 국내 유명 작가 5명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행사인 ‘1막 1장(Act1. Scene1)’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대치동에 운영하는 푸르지오 써밋 갤러리 전경.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대치동에 운영하는 푸르지오 써밋 갤러리 전경. /대우건설 제공
    이번 행사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진작가인 박태동, 신동원, 윤병락, 윤종석, 황선태 등의 작품이 전시됐다. 누구나 관람을 할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휴관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숨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써밋 갤러리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써밋 브랜드를 선택한 소비자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기존의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를 푸르지오 써밋만을 위한 써밋 갤러리로 재개관하고 푸르지오 써밋 입주민과 잠재 소비자, 조합원을 대상으로 써밋 상품과 가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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