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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과 영주권 동시에... 국민이주 미국 공공프로젝트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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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7.09 15:23

    사진= 국민이주, DVRC 조셉 만하임 대표
    사진= 국민이주, DVRC 조셉 만하임 대표
    올해 3월부터 미국 LA에서 생활하는 이모씨(51세)는 국내에서 조경과 교수이자 자영업 경험이 있으며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성공적으로 미국에 정착하고 있는 케이스다. “어차피 돈을 벌 목적도 아니고 미국영주권을 취득해 자녀를 교육시키면서 미국에 정착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죠. 그래서 투자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국 주정부가 주도하는 공공프로젝트를 골라 미국이민을 결정했는데 원하는 대로 진행돼 기뻐요."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결정했다는 이 씨가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투자프로젝트 대신 공공 프로젝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안전성 때문이었다고 한다. 미국 내 사기업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는 투자이민 수속을 밟은 뒤 영주권 취득 마지막 단계인 5년이 지나면 연장하곤 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연장 케이스가 극히 드물다.

    “설령 진행상황에 따라 5년 후 바로 원금상환이 여의치 않더라도 주정부의 채권을 받으며 채권시장에서 바로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투자자의 수중에 현물이 들어온다는 부분에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미국투자이민 중 해당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리저널센터 DVRC(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의 반영민 이사가 밝힌 바 있다. 최악의 경우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채권 만기 전에 팔더라도 금액 손실도 있을 수 있겠지만 매우 미미하다는 평이다.

    이씨는 "2016년 미국투자이민을 결심한 후 업체와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많은 혼란이 있었다"며 "결국 고심 끝에 미국영주권 취득을 최우선으로 두고 원금만 건지면 된다는 마음먹고 당시 가장 리스크가 적다고 생각한 DVRC의 펜실베니아 교통국(SEPTA) 프로젝트를 골랐다"고 회상했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를 다루는DVRC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PTC)가 주도하는데 현재 펜실베니아에서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및 오하이오주(州)를 연결하는 도로로 70여년된 총 177km의 노후 고속도로를 17개 구간에서 좁은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넓히는 등 재정비하고 있다.

    이씨는 2016년에 교통국 프로젝트에 접수하고 13개월 만에 I-526(이민청원 접수) 승인을 받은 후, 미국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조건부 영주권을 받고 현재 LA서 미국이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국내 굴지의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다. 국민이주(주)는 미국 내 공공프로젝트를 통해 2004년 이후 현재까지 7차에 걸쳐 투자자에게 모두 원금을 상환했다. 미국이민을 선택하는 분들에게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영주권 취득에 대한 조언 및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참고로 미국투자이민은 미국 내 고용창출을 위해 1992년 처음 만들어진 미국 이민국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은 50만 달러를 미국 내 새로운 업체에 간접투자하고, 이 기업이 10명의 고용을 창출하면 미국영주권을 주는 제도다.

    국민이주(주)는 14일(토) 오후 1시 DVRC의 작년부터 진행해온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II) 프로젝트와 관련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DVRC의 조셉 만하임 대표가 직접 방한해 해당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날 뉴욕의 최초이며 대표적인 리저널센터인 NYCRC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을 플로라 황 부대표가 할 예정이다. 뉴욕시 브롱스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곧 마감될 예정으로 해당 프로젝트로는 두 번째 단계다.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국민이주는 작년 국내 최다 수속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32년 경력의 국제금융투자분석가와 상주 변호사팀 및 세무와 랜딩 서비스까지 접수단계에서부터 현지 정착 서비스까지 일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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