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V인베스트먼트,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약세

조선비즈
  • 이민아 기자
    입력 2018.07.06 09:35

    SV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날인 6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SV인베스트먼트는 시초가 9000원보다 6.11% 하락한 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인 7000원에 비해서는 높은 가격이다.

    이 회사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지난 2011년부터 초기 자금으로 40억원을 투자해 1088억원을 회수한 것으로 이름을 알렸다. SV인베스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연습생일 때부터 자금을 투자했다. 이 회사가 거둔 투자비용 대비 총 수익은 약 27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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