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옥수수' 콘텐츠 139편 초고화질로 제공

조선비즈
  • 안별 기자
    입력 2018.07.05 09:45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의 콘텐츠를 초고화질로 볼 수 있게 됐다.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 정보통신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슈퍼 레졸루션 기술’을 B tv에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의 콘텐츠 139편을 초고화질로 볼 수 있게 됐다. /SK브로드밴드 제공
    슈퍼 레졸루션 기술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반으로 기존 일반 영상 콘텐츠를 초고화질(HDR) 콘텐츠로 변환시키는 기술이다.

    SK브로드밴드는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2’ 같은 옥수수 오리지널 콘텐츠 14개 작품 139편에 해당 기술을 우선 적용했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부문장은 “앞으로도 B tv의 화질·음질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고객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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