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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에어프라이어 4000대 4시간30분만에 완판

  • 윤민혁 기자
  • 입력 : 2018.06.14 15:23

    신세계TV쇼핑은 14일 오전 9시 30분 판매를 시작한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5.5L)'가 판매를 시작한지 4시간 30분여가 지난 오후 2시쯤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이 이날 완판한 에어프라이어. /신세계TV쇼핑 제공
    신세계TV쇼핑이 이날 완판한 에어프라이어. /신세계TV쇼핑 제공
    신세계TV쇼핑이 준비한 물량은 4000대로, 가격은 8만9800원이다. 신세계TV쇼핑 관계자는 “4000대 중 모바일에서 1500대, 방송으로 2500대가 판매됐다”고 전했다. 신세계TV쇼핑은 오는 6월 마지막 주에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 2차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는 국내 최대 크기인 5.5L 대용량으로 삼계탕용 550g(6호) 생닭을 4마리까지 넣고 조리 할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는 이마트의 인기 가전 중 하나다. 지난해 이마트의 에어프라이어 매출은 2016년보다 113% 늘어났으며, 올해 들어서도 1월부터 5월까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9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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