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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향, 외국인 대상 K뷰티 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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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5.18 16:34

    사진=한국풍향 제공
    사진=한국풍향 제공
    지난 5일, 서울시 관광협회가 개최한 ‘2018 봄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에서 한국의 패션, 뷰티, 스타 등을 외국인에게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한국풍향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K뷰티 클래스’를 개최했다.

    서울시관광협회와 한국방문위원회의 주최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된 ‘2018 봄 외국인관광객 환대주간’에는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일본의 골든 위크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였다.

    특히 청계환대센터에서 진행된 한국풍향의 ‘K뷰티 클래스’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빗앤붓’의 안성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하여, 일반인도 따라할 수 있는 걸그룹 메이크업 비법을 소개했다.

    안성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한국 걸그룹 메이크업은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공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저자극 클렌저로 청소해 준 뒤, 마스크팩으로 즉각적인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생기 있고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메이크업의 시작”이라며 ‘셀트리온스킨큐어’의 ‘PM2.5 블록 클렌저’와 같은 회사 브랜드인 한스킨의 ‘바이오오리진 링클톡 비비’ 등을 소개했다.

    원조 K뷰티브랜드 한스킨의 BB크림은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한스킨의 대표 제품이다. 티몰(Tmall) 등에서 직접 구매하기도 하지만 한국 방문시 반드시 구매하는 유커들의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

    메이크업 시연에 참여한 중국인 관광객은 “한스킨의 BB크림은 중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부드럽고 촉촉해 평소 애용하던 화장품인데, 이렇게 걸그룹 메이크업까지 되는 게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여행객에게는 메이크업 시연에 사용한 한스킨 BB크림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PM 2.5 블록 클렌저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됐다.

    한스킨 바이오 오리진 링클톡 비비는 바르는 즉시 표정 주름을 커버해 더욱 탄력있고 촘촘한 피부 표현을 돕는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이다.

    김태희 클렌저로 유명한 셀트리온스킨큐어의 PM 2.5 블록 클렌저는 셀트리온 연구소가 개발한 특허성분을 함유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지와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클렌징 전용 제품이다. 핵심성분인 PM2.5 Block™은 귤껍질추출물 등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돼 보이지 않는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바이오 셀룰로오스 성분이 미세먼지와 메이크업 찌꺼기를 흡착하여 깨끗하게 딥 클렌징 을 해주고 풍부한 수분감을 유지해 클렌징 후에도 마스크 팩을 한듯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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