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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육류수출협회, 수제 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참여

  • 콘텐츠부

  • 입력 : 2018.05.18 15:49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의 ‘쏘.맥=쏘세지엔 맥주’ 포스터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의 ‘쏘.맥=쏘세지엔 맥주’ 포스터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가 5월 22일부터 6일간 서울 광진구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리는 '더 비어위크 서울'에 참여한다.

    ‘더 비어위크 서울’은 해외와 국내 양조장의 수준급 수제 맥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제 맥주 축제이다. 수제 맥주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는 미국산 소시지와 함께 하기를 제안한다.

    이번 행사기간동안 미국육류수출협회 부스에서는 ‘쏘.맥’과 ‘쏘.확.행’을 즐길 수 있다. ‘소주+맥주’를 의미하는 기존의 ‘소맥’과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대변하는 유행어인 ‘소확행’에 ‘쏘세지’를 넣어 만든 신조어다. ‘쏘.맥=쏘세지엔 맥주’와 ‘쏘.확.행=쏘세지는 확실한 행복’이 있는 미국육류수출협회 부스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쏘맥’ 부스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재미있게 브랜딩된 티셔츠를 입은 모델과 사진 촬영 후 SNS 업로드 시 참가자들에게 소시지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교환권을 증정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메인 스테이지에서도 타임이벤트를 통해 소시지 교환권을 포함, 목베개와 티셔츠, 모자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매일 증정한다.


    사진=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쏘.확.행=쏘세지는 확실한 행복’ 포스터
    사진=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쏘.확.행=쏘세지는 확실한 행복’ 포스터
    더 비어위크 서울에서 참가자들에게 ‘쏘.맥’과 ‘쏘.확.행’을 선사할 시식용 미국산 소시지 브랜드는 쟌슨빌(Johnsonville)과 오스카마이어(Oscar Mayer)다. 쟌슨빌 소시지는 ‘육즙이 팡팡 터지는 소시지로’ 이미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이며, 오스카마이어는 도축된 지 일주일 내에 제품을 생산·유통하여 부드러운 육질은 물론 풍미가 탁월하기로 유명하다.

    행사를 주최하는 더부스에서 직접 미국산 소시지와 수제맥주와의 ‘쏘.맥’ 페이링을 제안하기도 했다. 쟌슨빌 스모크 브랏의 ‘수제맥주의 아빠’ 격인 ‘대강 페일에일’, 쟌슨빌 갈릭 브랏의 ‘국민IPA’와 함께 하면 ‘쏘.맥’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오스카마이어 프랑크는 흑맥주인 흥맥주와, 오스카마이어 스모크는 긍정신 레드에일과 함께 즐기면 금상첨화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한국 지사장은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으면서 수제 맥주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수제 맥주와 가장 어울리는 궁합으로 미국산 소시지를 제안하기 위해 이번 더 비어위크 서울에 ‘쏘.확.행’이라는 컨셉트로 참여하게 됐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미국 소시지의 좋은 품질과 맛을 즐거운 분위기에서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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