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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맥스 메가그룹, 미국 부동산 시장 현황과 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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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5.18 14:28 | 수정 : 2018.05.18 16:50

    사진=리맥스 메가그룹 제공
    사진=리맥스 메가그룹 제공
    글로벌 부동산 전문 기업 ‘리맥스 메가그룹(RE/MAX Mega Group)’은 지난주 서울 강남 및 강북 지역의 시중은행 PB(Private Banker)와 증권회사 WM(Wealth Management) 본점 및 지점에서 미국 부동산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리맥스 메가그룹 어태수 본부장은 한국 메리츠화재 자산운용팀에서 해외 부동산 및 대체투자 업무를 시작했으며, 리스트 관리팀 심사역으로 투자와 심사를 두루 거쳐 CCIM(Certified Commercial Investment Member, 미국상업용투자분석가)멤버로 활동중인 전문가다. 미국상업용투자분석가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1만6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드문 경우다.

    어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재 미국의 경제상황, 부동산 수급, 금리에 따른 부동산 가격 영향 등을 바탕으로 체계화된 향후 전망과 미국 부동산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투자 유망한 레지덴셜과 커머셜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 본부장은 “최근 몇 년간 한국 투자자들은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지에서 CCIM의 네트워킹을 활용해 50억 달러가 넘는 부동산을 매입했다”며 “LA다운타운, 코리아타운보다도 안전하고 학군 역시 뛰어난 어바인에 대한 문의가 많고, 또한 20억원~50억원 내외 커머셜 문의도 많다”고 전했다.

    한편, ‘리맥스 메가그룹’은 PB와 증권사들 WM 및 투자자들 대상으로 6월 말에도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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