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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그룹 4세 경영 승계 시동에 깨끗한나라·보락 강세

  • 이민아 기자

  • 입력 : 2018.05.18 14:27 | 수정 : 2018.05.21 09:21

    LG그룹이 4세 경영에 시동을 걸면서 18일 증시에서 깨끗한나라(004540)보락(002760)이 강세다.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날보다 29.83% 상승한 544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를 쳤다. 보락도 29.86% 올라 상한가에 진입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지난 17일 LG그룹의 지주회사인 LG의 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LG그룹의 4세 경영이 본격화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깨끗한나라와 보락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깨끗한나라의 최병민 회장은 구 상무의 고모부다. 보락의 정기련 대표는 구 상무의 아내 정효정씨의 아버지로 구 상무의 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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