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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동호회 활동 지원 등 소통하는 사내 문화 장려

  • 콘텐츠부

  • 입력 : 2018.05.18 10:38

    사진=커피베이 제공
    사진=커피베이 제공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의 본사 사과나무 주식회사가 직원 동호회 활동 지원 등 소통하는 사내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사과나무는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실 한편에 백진성 대표가 직접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개선할 수 있도록 건의함을 설치해 놓았으며, 건의함의 열쇠는 백진성 대표만 가지고 있어 비밀 유지가 보장된다.

    이뿐만 아니라 여성 1명, 남성 1명의 사내 고충 상담 담당자를 지정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사내 고충을 쉽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커피 전문점 브랜드답게 매장 이용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직원은 직영점 방문시 음료와 베이커리를 30% 할인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아침 8시 이전 출근자에게는 직영점에서 직접 만드는 조식이 지원된다. 또, 에스프레소 머신이 설치된 가맹본부 탕비실에서 무제한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어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사과나무 주식회사는 이 외에도 다양한 직원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생일 기념 백화점 상품권 증정 및 당일 반차 휴가 제공 ▲장기근속 포상 ▲사내 동호회 활동비 지원 ▲경조사비 지원 ▲직무 교육비 지원 ▲해외 워크샵 등이 대표적으로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직원의 행복이 기업의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사과나무 주식회사 구성원간의 신뢰도와 유대감을 키우고 본인의 업무에 사명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 시스템을 확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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