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 어린이날 연휴에 그랜드 오픈 이벤트 열어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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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5.04 18:05 | 수정 2018.05.04 18:06

    사진=대보유통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
    대보유통과 ㈜이도가 운영하는 매송휴게소가 5월 4일 어린이 날 연휴를 앞두고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오부터 진행된 오픈 행사는 저녁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신나는 댄스와 화려한 마임 실력을 자랑하는 코미디 퍼포먼스 팀의 코믹쇼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 매직쇼, 슈퍼스타 K7 출신의 실력파 팝듀오 마틴스미스의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됐다.

    휴게소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트릭아트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 스킨타투, 애니멀 퍼레이드, 풍선 증정행사 등 다채로운 무료 이벤트가 열렸다.

    특히 정식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는 ‘1박 2일’, ‘연예대상’으로 유명한 김종민이 소속된 혼성그룹 코요태가 축하 공연을 펼쳐 오픈식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매송휴게소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에서 목포방향 1.7 ㎞거리에 들어선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1,514㎡ 규모의 상·하행선 휴게소로 뫼비우스띠를 형상화한 독특한 구조로 완성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휴게소 최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설치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중정공간에는 휴식을 위한 조경 및 수경공간이 들어서 있으며 이 공간은 다양한 이벤트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매송휴게소 관계자는 “그동안 보지못한 새로운 차원의 휴게소로 휴게소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정에 설치된 조경공간과 9m 규모 어린이 놀이터는 운전자들을 위한 휴식과 자녀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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