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요한 건 이너뷰티'…이너셋 허니부쉬로 꿀피부 관리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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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17 11:40

    사진=휴온스내츄럴 제공
    최근 뷰티 트렌드는 기존의 미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아닌 본연의 건강함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무조건 큰 눈, 높은 코와 같은 이목구비에 집착하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

    대신 몸 속까지 건강한 아름다움을 증명하는 이른바 ‘이너뷰티’가 뷰티 시장의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꿀피부’다. 보습은 물론, 탄력과 안티에이징, 윤기까지 모든 요소가 두루 충족돼야 하는 꿀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속부터 관리하는 이너뷰티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에는 건강한 내면을 관리하기 위한 이너뷰티 제품이 각광받고 있는데 휴온스내츄럴이 선보인 ‘이너셋 허니부쉬’ 역시 마찬가지다.

    ‘이너셋 허니부쉬’는 휴온스의 독점기술로 개발한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은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피부 관련 개별인정형 천연물 소재로 인증 받으며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성분이다.

    피부 개선용 조성물의 내용으로 국내와 미국 및 유럽에 특허 등록을 완료한 것은 물론, 세포와 동물실험에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까지 모두 완료해 피부보습, 피부주름, 피부탄력 등에서 우수한 수준의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의 주름개선 및 피부 보습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연구결과가 SCI급 학술 연구지(Journal of Cosmetic and Laser Therapy) 최신호에 등재되기도 했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연구팀과 인제대서울백병원 피부과 최선영 교수 연구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는 눈가 주름이 있는 120명의 한국인 여성을 세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별로 ‘발효허니부쉬추출물’ 저용량군(400mg/일), 고용량군 (800mg/일), 위약을 12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저용량군과 고용량군의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섭취한 그룹이 위약을 투여한 그룹보다 눈가 주름, 피부 탄력 및 수분과 관련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부작용 우려 없이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의 효과를 입증했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인정받고 있는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담은 ‘이너셋 허니부쉬’는 음료, 캡슐, 츄어블, 분말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어 취향에 따른 섭취가 가능하다. 단기간 내에 효과를 기대한다면 발효허니부쉬 함량이 높은 허니부쉬스킨솔루션(캡슐), 허니부쉬스킨케어(츄어블),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오리지널(분말), 허니부쉬스킨부스터(타블렛) 등을 복용하면 된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우러나온다고들 이야기한다. 단순히 예쁜 얼굴만이 아닌 몸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원한다면 속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인 것이다. 꾸준한 노력과 투자가 뒷받침된 이너뷰티는 우리를 진정한 미인으로 거듭나게 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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