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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갑질 논란 조현민 전무 대기발령 조치

  • 김참 기자
  • 입력 : 2018.04.16 17:53

    대한항공, 갑질 논란 조현민 전무 대기발령 조치
    대한항공(003490)이 홍보대행사 직원에게 한 갑질로 논란을 빚고 있는 조현민 전무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대한한공은 16일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현민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향후 추가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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