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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플레이코리아, ‘플레이타임그룹’으로 사명변경

  • 콘텐츠부

  • 입력 : 2018.04.09 14:46 | 수정 : 2018.04.10 09:19

    사진=플레이타임그룹 제공
    사진=플레이타임그룹 제공
    플레이타임그룹(대표이사 김종수)이 사명을 ‘소프트플레이코리아’에서 ‘플레이타임그룹’으로 새롭게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명인 플레이타임그룹은 1993년 로컬키즈카페로 출범한 ‘플레이타임’ 브랜드에서 시작한 이름으로 25년간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를 반영한 결과물로 볼 수 있다.

    플레이타임그룹은 플레이타임, 상상노리, 챔피언, 상상스케치, 베이비엔젤스 등 다양한 타깃과 콘셉트의 실내놀이 공간을 개발해왔다. 2017년 6월 홈플러스 의정부점 상상노리 리뉴얼을 시작으로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놀이 콘텐츠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땀에 흠뻑 젖을 만큼 뛰어 놀 수 있는 익사이팅한 놀이공간을 조성, 어린이 고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기존의 키즈카페와 다르게 플레이타임그룹이 새롭게 개발한 놀이개념은 놀이마스터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놀이터로 혁신의 바람을 가져오고 있다. 그리고 2017년 12월, 용산 아이파크몰에 오픈한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클럽 챔피언1250은 어린이 실내놀이뿐 아니라 스포츠놀이시설에도 새로운 반향을 불러 일으키며 승승장구 중이다.

    국내 직영매장 120여개, 가맹매장 230여개 및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도 3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어 키즈카페 브랜드 시장 점유율 90%에 육박하는 플레이타임그룹은 25년간 어린이 놀이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플레이타임그룹은 영아들의 스파 및 놀이공간 ‘베이비엔젤스’, 미술놀이체험공간 ‘상상스케치’, 블록&퍼즐놀이체험공간 ‘상상블럭’ ’똑똑블럭’, 복합놀이체험공간 ‘상상노리’ ’애플트리’ ‘애플키즈클럽’ ‘구름빵’ ‘플레이타임’. 스포츠 놀이체험공간 ‘챔피언1250’ ‘챔피언’ ‘키즈올림픽’ 등 20여개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복합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사에 입점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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