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공공 와이파이' 확산 협력 위한 협약식 개최

조선비즈
  • 안별 기자
    입력 2018.04.06 15: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공 와이파이 확산 협약식’을 6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 내에서 개최했다.

    6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내 생각나눔방에서 개최된 ‘공공 와이파이 확산 협약식’에 참석한 전성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번 협약식은 2018년부터 시작하는 ‘버스 공공 와이파이’ 사업 추진을 앞두고 17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당부하고 향후 공공 와이파이 정책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협약식에는 전성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국장을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같은 곳의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선 중앙부처는 사업모델 기획·현황조사·가이드라인 개발·보안·품질 같은 기술지원 역할을 맡고 지자체는 와이파이 확산사업 시행 담당하는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전성배 통신정책국장은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하여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통신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다”며 “공공 와이파이를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해 지자체와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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