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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내달 14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PTC 관계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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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3.27 17:12

    사진=국민이주(주) 제공
    사진=국민이주(주) 제공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 국민이주(주)는 다음달 14일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미국투자이민(EB-5)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1차 프로젝트(PTC-I)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95 인터체인지의 램프 공사로 올해 11월에 완공 예정이다. 390건 이상의 이민청원(I-526)승인이 났으며 2015년 모집이 완료됐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프로젝트(PTC-II)는 75년이 넘은 정부 고속도로의 유지보수 공사를 하는 프로젝트로,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중 총 17개 구간에서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 반영민 이사(미국 변호사), 펜실베니아 정부고속도로 운영위원회(PTC) 자금 관리 부책임자인 리차드 드레허 등이 방한(訪韓)해 PTC-I, PTC-II 프로젝트 등의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미국 채권시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드레허 부책임자는 2013년부터 PTC에서 수석 내부 부책임자로서 PTC의 125억 달러의 부채활동과 함께 PTC 재무·위기관리·투자·부채 부서들을 관리 감독하고 있다.

    1995년에서 2013년까지는 펜실베니아주(州) 주지사 예산실에서 120억 불의 자금을 운용한 바 있다.

    드레허 부책임자는 펜실베니아주 내 유수 공공기관의 리더십 프로그램에 관여하고 있으며, 공공 기관들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 개의 상을 받았다.

    아울러 김용국 미국 변호사가 미국투자이민법에 대해 설명하고, 양광모 미국 회계사가 영주권자가 알아야 할 세금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국민이주는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오는 4월14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로즈룸에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사전예약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이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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