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이그룹 '사보이시티잠실' 오피스텔 분양한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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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3.22 16:59 | 수정 2018.03.22 17:05

    사진=사보이시티잠실 투시도

    사보이호텔로 유명한 88년 전통의 사보이그룹이 '사보이시티잠실'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한다.

    사보이시티잠실은 상암 사보이시티 DMC에 이어 최고의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보이그룹은 지난 2016년 상암동에서 사보이시티 DMC 오피스텔 및 상업시설을 높은 청약율(오피스텔 최고 경쟁률 41.7대1)로 성공적으로 분양 후 준공 시켰다.

    오피스텔이 입지할 곳은 송파구에 위치한 방이동 먹자골목이다. 인근에 송파구청과 대규모 주거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중심상업업무지구가 있다. 이 곳은 제2롯데월드몰을 중심으로 대규모 업무시설과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면서 송파구 내 새로운 업무중심지로 변신 중이다.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4중 역세권 지역으로 지하철 3개 노선(서울 지하철 2·8·9호선)과 4개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다. 먼저 2, 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 그리고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9호선 신방이역과 방이사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지하철 2호선 라인으로 연결되는 잠실과 강남을 연결하는 올림픽로와 문정법조타운이 있는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서하남IC)로 접근이 쉽다. 또한 올림픽로에는 삼성역, 선릉역, 강남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버스노선도 갖췄다.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인근으로 롯데월드타워, 코엑스, 서울 아산병원 등이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오피스텔은 올림픽공원이 가깝고 석촌호수, 성내천, 잠실 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청정 자연환경을 누리는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잠실역 인근에 삼성SDS, 쿠팡, 한라, 쌍용건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이 위치해 있으며 앞으로 영동대로 복합개발과 잠실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MICE사업 개발 등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상품도 방이동 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게 특화 시켰다. 오피스텔의 경우 473실 전실 모두 다락으로 설계 했으며 수납공간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업시설의 경우 스트리트형의 테라스로 설계해 오피스텔 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사보이시티잠실’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규모는 지하 8층~지상 20층, 1개 동, 총 473실(전용면적 18~29㎡)다. 상업시설은 1-3층에 위치할 예정이며 2층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테라스로 설계됐다. 시공은 (주)한라가 맡았다. 송파구 방이동 일대 들어서는 오피스텔 가운데 최초로 대기업 건설사가 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방이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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