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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업계 최초 무인 시승센터 18곳 개장

  • 진상훈 기자
  • 입력 : 2018.03.13 17:00

    한국GM은 업계 최초로 전국 18개 지역에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를 개장한다고 13일 전했다.

    데일 설리반(가운데) 부사장을 비롯한 한국GM 임직원들이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 개장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GM 제공
    데일 설리반(가운데) 부사장을 비롯한 한국GM 임직원들이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 개장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GM 제공
    업계 최초의 무인 시승센터인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는 SK네트웍스의 최신 카셰어링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승 예약부터 차량 도어 개폐, 반납까지 원스톱으로 운영된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스마트 시승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 주차장에 설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쇼핑과 시승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며 “단 한 차례 방문으로 다양한 쉐보레 제품을 시승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대형마트 휴무일을 제외하고 연중 상시 운영된다. 가까운 쉐보레 대리점 혹은 쉐보레 홈페이지 (www.chevrolet.c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국GM은 또 이달 중 온라인 신청을 통해 말리부 또는 트랙스를 시승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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