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3기 부동산 아카데미 클럽]①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10주 프로젝트

  • 이재원 기자

  • 입력 : 2018.03.07 08:30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가 ‘부동산 아카데미 클럽’ 3기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10주 프로젝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는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월요일 10주간 서울 광화문 태성빌딩 3층 교육장에서 열린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부동산 시장 억제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투기지역을 지정하고 가계대출을 조였는가 하면 최근에는 재건축 규제를 강화하며 집값 잡기에 나선 상태다.

    하지만 서울 강남 3구를 비롯한 주요 지역 부동산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반면 지방은 미분양이 쌓이면서 양극화를 넘어선 초 양극화라는 단어도 부동산 시장에 등장했다.

    조선비즈 3기 부동산 아카데미 클럽 과정은 실수요자는 물론 자산의 안전한 증식을 꿈꾸거나 노후를 대비하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시장의 흐름을 짚어주고 미래를 예상해 대응할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수 (주)빌사남 대표가 꼬마빌딩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진혁 기자
    김윤수 (주)빌사남 대표가 꼬마빌딩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진혁 기자
    이번 3기 강좌에는 1∙2기 과정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10주 프로젝트’ 강좌가 업그레이드 돼 찾아온다. 강의는 빌딩 거래∙컨설팅 전문업체 (주)빌사남 김윤수 대표와 종합건축사무소 세하의 이한구 소장, 마일스톤 앤드 컴퍼니의 양제경 회계사가 맡는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임대수익을 확보하면서 절세 효과까지 노릴 수 있다는 이유로 꼬마빌딩의 인기가 높아졌다.

    이번 강의는 빌딩 시장이 폐쇄적이라고만 생각했던 투자자들에게 빌사남이 보유한 50만 건의 빌딩 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제 매매 사례 분석 등을 통해 투자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 건축법 측면에서 기존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리모델링 등을 통해 건축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1~3강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꼬마빌딩을 찾는 방법을 비롯해 꼬마빌딩 투자의 기본 개념, 강남지역 답사 결과 발표, 꼬마빌딩 실전투자 등이 다뤄진다. 4~5강에서는 건축법에 대한 이해와 기존 건축물을 평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6~7강은 리모델링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구성됐다. 8~10강은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 특히 꼬마빌딩에 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금에 대한 노하우가 전수된다. 또 꼬마빌딩 사후관리법도 다뤄질 예정이다.

    과정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증정하며, 조선비즈가 발행하는 프리미엄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 3개월 무료 구독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estate.chosunbi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724-6157, even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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