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18 미래금융포럼 '블록체인과 금융혁신’ 4월 18일 개최

조선비즈
  • 김문관 기자
    입력 2018.03.05 15:33 | 수정 2018.04.03 17:25


    조선비즈는 4월 18일(수)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블록체인과 금융혁신’을 주제로 ‘2018 미래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임스 왈리스(James Wallis) IBM 블록체인 사업부문 부사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블록체인이 바꾸고 있는 금융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합니다. 두번째 기조연설자인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 리플 최고기술경영자(CTO)는 지급결제 기술 등 블록체인의 최신 기술동향을 소개합니다. 이들 2명의 기조연설자는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의 사회로 특별 대담을 합니다.


    지난해 4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미래금융포럼 참석자들의 모습./이존환 객원기자

    기조연설과 특별대담 이후 4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블록체인이 바꿀 미래 금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첫번째 세션에서는 정유신 서강대 교수(핀테크지원센터장)가 좌장을 맡고, 한준성 하나은행 부행장(미래금융그룹장)이 주제 발표합니다. 또 최훈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 국장,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하재우 한국R3 대표가 토론 패널로 참석합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이은호 AT커니 파트너가 ‘금융산업별 위기와 기회’에 대해 주제 발표합니다. 윤석헌 서울대 객원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철기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장, 김열매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정규식 교보생명 디지털신사업팀장, 최상웅 삼성카드 IT담당 상무가 패널로 참여합니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 세번째 세션에선 하태형 율촌연구소장(전 현대경제연구원장)이 ‘블록체인 기술과 규제’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패널로는 이근우 금융감독원 핀테크지원실장, 어준선 코인플러그 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가 참석합니다.

    마지막 네번째 세션에서는 ‘블록체인과 가상화폐공개(ICO)’에 대해 논의합니다. 한호현 경희대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이상화 DarcMatter CEO가 주제 발표합니다. 패널로는 데이비드 서(David Suh) 직토 CEO, 김종현 한국투자파트너스 이사, 손우람 리얼리티리플렉션 대표가 참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8년 4월 18일(수) 오전 8시 30분~오후 4시 20분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참가비(VAT포함) : 16만5000원 (4월 16일까지 사전등록시 11만원)

    ▲접수·문의: 02)724-6157, >event@chosunbiz.com

    ▲홈페이지: http://financ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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