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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제공 플랫폼 앱 '네모', 안드로이드 50만 다운로드 돌파

  • 이정민 기자

  • 입력 : 2018.02.28 15:47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을 제공하는 슈가힐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네모’가 안드로이드 누적 다운로드 수 50만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네모’는 개인이나 중개업소가 사무실, 상가, 공유 오피스 매물을 등록하고 홍보하는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로 2017년 4월 출시 후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수 50만건, iOS 20만건을 기록했다.

    이용일 슈가힐 대표가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슈가힐 제공
    이용일 슈가힐 대표가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슈가힐 제공
    최근 네모는 국내 약 5600개의 프랜차이즈를 한눈에 둘러 볼 수 있는 검색 서비스를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는 단순한 검색이 아닌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제 상가 매물과 업종 정보를 제공하고 가맹본사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별 매출액, 가맹점 수, 초기부담금 등의 정보를 상위 30개의 업체와 비교해 볼 수 있으며 검색 필터, 소셜미디어(SNS)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 연동으로 브랜드 정보까지 앱안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일 슈가힐 대표는 “사용자 측면에서 보다 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하겠다”며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이 네모를 통해 상업용 부동산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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