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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내달 3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34년 투자전문가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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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2.28 11:07 | 수정 : 2018.02.28 15:44

    사진=국민이주 제공
    사진=국민이주 제공
    미국투자이민 컨설팅 업체 국민이주(주)는 다음달 3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EB-5)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이주는 이날 이같이 밝힌 뒤 "오는 3월23일까지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단기 연장되는 가운데, 미국이민법, EB-5 프로젝트 선정방법 및 현재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프로젝트를 선정해 비교 분석 등 미국투자이민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제금융투자 전문가와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 등이 참석해 프로젝트 분석과 미국이민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연사로 참석하는 남승엽 고문은 현대경제연구원 출신으로, CITI, Salomon Smith Barney Investment 고문으로 지냈으며 SK글로벌 외환선물거래(F/X Dealing) 경험이 있는 34년 경력의 국제금융투자 전문가다.

    남 고문은 이날 세미나에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팀이 분석한 각종 전문번역된 계약서와 프로젝트 리스크 분석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김용국 변호사(미국 뉴욕주)는 미국이민법을 강연한다. 김 변호사는 뉴욕·뉴저지 법무법인의 대표 출신으로 맨해튼 한인회 사법자문위원장 및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법무법인 (유)한별에서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김 변호사와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 팀은 I-526(투자이민 청원),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 미국 내 신분변경, I-829(조건해지), I-131(재입국허가), Waiver(범죄기록 등에 따른 미국 입국 금지를 사면 받는 과정) 등을 직접 상담·진행한다.

    한편 국민이주는 2016~2017년에만 총 6회의 원금상환 실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한 투자자의 원금을 100% 상환한 것이라고 국민이주는 설명했다. 미국투자이민은 통상 5년 후 원금을 상환한다.

    국민이주는 "2018년 12월 후속 프로젝트의 원금상환 또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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