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드라·타타… 인도 400개 기업서 800여명 참석

입력 2018.02.28 03:00

[한국·인도 비즈니스 서밋]

이번 '제2회 한·인도 비즈니스 서밋'에는 인도 400개 기업에서 800여 명의 경제인들이 참석해 한국 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이기도 한 마힌드라 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은 이날 오후 인도 재무장관이 주관하는 특별총회에서 연설자로 나서기도 했다. 인도 10대 기업에 꼽히는 마힌드라 그룹은 철강, 자동차, 농기계, 금융, 항공우주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

타타자동차 대표 권터 브체크, 타타파워솔라시스템 대표 아쉬스 칸나 등 인도 '국민기업' 타타그룹의 경영진들도 대거 참석했다. 전 인도경제인연합회 회장을 지낸 니코그룹 라지브 카울 회장 등도 한국 경제인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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