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사진으로 본 갤럭시S9 언팩 현장②

입력 2018.02.26 04:12

삼성전자(005930)는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한 스마트폰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의 카메라 기능에 승부수를 띄웠다. 이에 카메라 기능을 체험하려는 이용자들로 체험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삼성전자의 언팩 행사 후 체험장 현장 풍경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린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 놓인 갤럭시S9 제품을 체험하는 사람들.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듀얼 카메라(상단)와 노멀 카메라(하단)의 차이. 듀얼 카메라가 화각이 넓어 많은 것을 담아내는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을 비교한 모습. 외관은 거의 같다.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갤럭시S9과 갤럭시S9+에 탑재된 ‘AR(증강현실) 이모지’ 기능을 이용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든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갤럭시S9’ 코랄 블루 기기의 뒷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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