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사진으로 본 '갤럭시S9' 언팩 현장①

입력 2018.02.26 02:37 | 수정 2018.02.26 02:47

삼성전자(005930)는 25일(현지시각) 오후 6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갤럭시 S9+(플러스)’를 공개했다. 이날 언팩 행사에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신작 스마트폰을 구경하기 위한 인파와 취재진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삼성전자 언팩 행사의 현장 풍경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몬주익(Fira Montjuic)’에서 25일(현지시각) 오후 4시 갤럭시S9 언팩 행사장 입장을 위해 사람들이 모인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2월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이 시작하는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2월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제품 이미지를 보여주는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장 사장이 2월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소개하는 모습. / 바르셀로나=심민관 기자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