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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접수 기한 일주일 앞당겨져…국민이주, 오는 27일(토) 투자이민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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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1.25 10:30 | 수정 : 2018.01.25 11:21

    사진=국민이주 제공
    사진=국민이주 제공
    미 상원은 지난 주말부터 시작한 셧다운에 대한 여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22일 낮 임시예산안을 표결에 부쳤다. 이 결과 81 대 18로 찬성표를 얻어 이번 예산안이 2월 8일까지 약 2주간 연장되었다.

    이로써 미국투자이민 접수 기한이 2월 16일이었던 것이 2월 8일로 일주일 앞당겨진 상황으로 미국투자이민을 고려하는 상황이라면 결정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이민업계의 입장이다.

    이에 이주업계의 16년 경험이 있는 국민이주㈜는 오는 27일(토) 1시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내 외국변호사인 김용국 변호사는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설명을, 이민업계 20년 경험을 가진 김지영 대표가 올바르고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35년의 국제금융투자 경력이 있는 남승엽 투자분석 전문가 및 유수 전문가들이 안전하다고 분석하였고 사전승인을 이미 받은 프로젝트 두 개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공공 프로젝트에 대해 반영민 이사(변호사)가 방문하여 집중도 있는 정보를 전달다.

    펜실베니아 턴 파이크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유료고속도로다. 펜실베니아 턴파이크 커미션(PTC)은 이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완전히 독립적인 공적 기관으로 정부의 승인 없이 통행료를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EB-5 프로그램 중 희소성 있는 공공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지는 장점 또한 많다.

    세미나에서 소개할 프로젝트는 이미 2015년에 400명의 투자자를 모집고 이미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I-526승인을 받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단계이다. 이 프로젝트가 왜 안전하다고 꼽히는지 세미나에서 다루어질 예정이다.

    눈여겨볼만한 또 다른 프로젝트는 뉴욕시티 리저널센터(NYCRC)의 프레시 디렉트 시설 확장신축 프로젝트다. 프레시 디렉트 또한 두 번째 단계로, 첫 번째 프로젝트는 2014년 EB-5 자본 8천5백만불을 성공적으로 투입하여 완공으며 예정대로 두 번째 단계에 진입다.

    27일(토) 세미나에서는 이 두 프로젝트들이 왜 안전한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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