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제한 無, 무안 남악신도시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눈길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17.12.12 10:56

    사진=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가상 조감도
    올해 연달아 부동산 규제책이 강화되면서, 상승곡선을 그리던 주택 거래량이 대책을 시작으로 하락곡선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겨울 비수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서울, 수도권에 이어 지방광역시에서도 민간택지 분양권 전매제한이 시작됐고, 올해 지속됐던 규제로 수요자들의 매수심리가 얼어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전매제한이 없어 분양권 거래에 부담을 덜 수 있는 지방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최근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지역은 전남 무안의 남악신도시가 꼽힌다. 남악신도시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역인 만큼 전매제한이 없다. 현재 남악신도시는 목포시와 무안군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전라남도청이 위치한다.

    이러한 가운데 남악지구에 들어서는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가 이달 공급돼 주목 받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며, 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84㎡,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 동의 총 1258실로 구성된다.

    특히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남악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많은 인프라가 밀집돼있는 입지에 자리하게 된다. 우선 단지 옆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앙시장,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가 예정돼있어 문화와 상업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오룡초·중, 남악중·고와 도립도서관, 대학교부지도 예정돼 교육여건도 좋다. 또한 강변 영구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단지 바로 앞 남악수변공원, 자전거 도로로 쾌적한 주거여건도 확보했다. 여기에 남악신도시 최고의 부촌인 남악타운하우스가 가까워 후광효과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지역 최초 ICT 시스템 적용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세대 내 가전기기 음성제어, 모바일 제어가 가능한 ICT SMART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단지 내 강변 조망 피트니스, 옥상정원 등의 휴게공간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변공원과 연계한 친환경 단지 구성으로 쾌적함을 높이며, 각 세대별 지하창고도 제공한다.

    더불어 브랜드 파워가 우수한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의 공급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의 입주는 2020년 01월이며, 모델하우스는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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